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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모님의 아홉 가지 마법

옛날 어느 마을에 아이들을 잘 키우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현명한 스승님이 계셨어. 스승님은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님들에게 아홉 가지 중요한 비법을 알려주었대.

첫째, 부모님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해. 마치 거울처럼 아이들은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자란대. 부모님이 할머니 할아버지께 불효하면 아이들도 그걸 배우게 될 거야.

둘째, 부모님은 마치 큰 나무처럼 듬직하고 의젓해야 해. 하지만 셋째로, 따뜻한 사랑도 함께 보여줘야 한대. 마치 봄날의 따뜻한 햇살처럼!

넷째,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해. 마치 기차가 정해진 시간에 맞춰 오는 것처럼. 다섯째, 잘한 일과 잘못한 일에 대한 칭찬과 꾸중을 확실히 해줘야 한대.

여섯째, 어릴 때부터 바른 믿음을 심어줘야 해. 일곱째,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함께 나누는 마음을 키워줘야 한대. 마치 꽃들이 꿀을 나누어 주듯이.

여덟째, 다른 사람의 나쁜 점을 함부로 말하지 않도록 가르쳐야 해. 아홉째, 남의 물건을 탐내지 않도록 해야 한대. 비록 작은 연필 한 자루라도!

한번 생각해 볼까?

이 이야기의 핵심은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먼저 바르게 행동하고, 사랑과 규칙의 균형을 맞추며,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게 중요하다는 거야. 마치 예쁜 꽃을 피우기 위해 정성껏 물을 주고 가꾸는 것처럼, 아이들도 올바른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걸 배울 수 있어.

이 이야기는 을 쉽게 풀어낸 거야.

대종경 원문

인도품 46장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자녀를 가르치는 데에는 부모 자신이 먼저 상봉 하솔의 도에 어긋남이 없어야 할 것이니, 만일 자녀의 보는 바에 자신이 직접 불효를 한다든지 불경을 한다든지 기타 무슨 일이나 좋지 못한 행동을 한다면 그 자녀를 지도할 위신이 없게 되는 것이요, 둘째는 그 언동이 근엄(謹嚴)하여야 할 것이니 만일 부모를 무난하게 아는 때에는 그 자녀를 정당한 규율로 지도하기가 어려운 것이요, 세째는 친애(親愛)를 주어야 할 것이니 만일 근엄하기만 하고 친애하는 정이 건네지 아니하면 그 자녀를 진정으로 감화하지 못하는 것이요, 네째는 모든 언약에 신용을 잃지말아야 할 것이니 만일 신용을 잃고 보면 그 자녀에게 철저한 영(令)을 세우지 못하는 것이요, 다섯째는 상벌을 분명히 할 것이니 만일 상벌이 분명하지 못하면 그 자녀에게 참다운 각성을 주지 못하는 것이요, 여섯째는 어릴 때부터 정당한 신앙심을 넣어 주어야 할 것이니 만일 신앙심이 없으면 자라는 도중에 다른 외경의 유혹을 받기 쉬운 것이요, 일곱째는 어릴 때부터 공익심을 권장하여야 할 것이니 만일 공익심의 권장이 없으면 자연히 이기주의의 싹이 커나는 것이요, 여덟째는 어릴 때부터 남의 악평이나 훼담(毁談)등을 금해야 할 것이니 만일 그것을 금하지 아니하면 자연 경박한 습관이 커나서 구화(口禍)의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이요, 아홉째는 어릴 때부터 예 아닌 물건은 비록 적은 것이라도 취하지 못하게 할 것이니 만일 예 아닌 물건을 취하여 오게 하면 자연 염치 없는 습관이 커나게 되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