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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가 된 작은 씨앗

옛날 한 어른이 작은 씨앗 하나를 심었어. 그 어른은 이 씨앗이 자라서 정말 큰 나무가 될 거라고 믿었지. 그동안 여러 번 나무를 심어봤지만, 이번에 심은 씨앗은 특별했거든.

처음에는 몇 명의 친구들만 그 씨앗을 돌보았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지. 마치 작은 씨앗이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점점 자라나 커다란 나무가 되어가는 것처럼 말이야. 그 나무는 앞으로도 계속 자라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줄 거래.

한번 생각해 볼까?

이 이야기는 작은 시작이 나중에는 정말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알려줘. 처음에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여도, 진심을 다해 노력하면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멋진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지.

이 이야기는 을 쉽게 풀어낸 거야.

대종경 원문

부촉품 10장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생 겁래로 많은 회상을 열어 왔으나 이 회상이 가장 판이 크므로 창립 당초의 구인을 비롯하여 이 회상과 생명을 같이 할 만한 혈심 인물이 앞으로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나리라."